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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0-31   자격증 게시물 수정 게시물 삭제 

오늘이 시험인지도 몰랐다. 수험서? 시험에 일에 무지하게 바쁘게 지내는 통에 사지도 못하고 당연히 어떤 문제가 나오는지도 모른채 시험장에 갔다. -_-;;;

실기 접수할때 윈도와 리눅스 중 택일이었는데, 리눅스를 골랐다. 그 반에 리눅스가 나 혼자였다. 혼자 동떨어져 외롭게 시험을 치뤘다.

근데 불만인 것은 실기인데, 왜 함수 프로토타입을 못보게 하고 PC에 깔려있는 문서 조차도 못보게 하는거냐! 시험 공부 제로, 기억력 메멘토의 악조건 속에서 어떻게 어떻게 무사히 풀고 나왔다.

붙을 것 같다. 히힛!

너무 공으로 먹는 것 같다. 쿠~

합격자 발표는 12월 10일!

- TheDAZ


코멘트 삭제 똘~♡ (2004.12.04) : 에궁..수고했쪄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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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0-18   근황 게시물 수정 게시물 삭제 

학교 시험에 회사 일에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건들면 쓰러진다. TT.TT

- TheDAZ


코멘트 삭제 t-square (2004.12.03) : 오빠 힘내세요. 신촌소녀
코멘트 삭제 다즈 (2004.12.03) : 오랜만에 듣는 오빠. 예전과 다른 징글맞은 느낌.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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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0-13   생일 게시물 수정 게시물 삭제 

생일, 어떤 날, 저런 날, 어떤 데이, 저런 데이 등..

'날'에 대해서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작년인가 집에서 내 생일을 까먹고 지나가서 그 다음날 엄마가 생일 잊어버려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난 별로 개의치 않는다.

'날'엔 그 날의 본래의 의미를 다른 날보다 한번 더 의미있게 생각하는 것으로 족하다고 본다.

10월 13일, 비록 주민등록상 생일이지만 어쨋든 내 생일이니 잠시 짬 내서 날 되새겨주길 바란다. ^_^

- TheDAZ


코멘트 삭제 t-square (2004.12.03) : 아이고 울 언니랑 생일 같으셨네요. 이젠 기억할래요..
코멘트 삭제 다즈 (2004.12.03) : 쿠~ 그렇구나. 예전에도 그말 했던 것 같은데.
코멘트 삭제 똘~ (2004.12.04) : 나는 '날' 신경쓰는데..@@ 내게 중요한 날은 꼬옥 챙기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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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0-11   고학번 게시물 수정 게시물 삭제 

97년 신입생이었을때, 95만 봐도 엄청 나이들어 보였다. 하지만 요즘, 어떤 과목의 과제 제출 게시판을 보면 막강 학번을 자랑한다.

교양쪽에서는 최고 학번일 듯 싶고 전공으로 가...도 상류층이구나. T.T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중년!

- TheD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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