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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2-01   첫출근 게시물 수정 게시물 삭제 

졸업반은 여유가 없다. 엄살이 아니라 진짜 그렇다. 그래서 이제야 겨우 여유를 찾고 1여년만에 모놀로그를 다시 시작하다. 주변에 혹시 졸업반이라 힘들다는 사람이 있으면 꼭(!) 밥 한끼와 함께 위로해줘라.

학교를 졸업하고(아직 졸업식 전이지만) 첫 출근이다.
게임쪽으로 갔었으면 그래도 굴러먹은 경력을 좀 쳐줬겠지만 전혀 다른 분야로 바꿨다. 업종을 바꿀 수 있는 기회는 지금뿐인 것 같아 과감히 선택했다.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다가올런지 짐작이 안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명랑* 한 마음으로 재미있게 즐기면서 지낼 자신이 있다.

- TheDAZ


코멘트 삭제 똘마니 (2005.12.25) : 앙~~화이또!^^
코멘트 삭제 다즈 (2005.12.25) : 힘! 그리고 *명랑*
코멘트 삭제 똘마니 (2005.12.26) : 앙~우리함께 명랑하게 살자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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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20   계절학기 게시물 수정 게시물 삭제 

눈 비비며 일해서 번 돈을 학교에다 쏟는구나. TT.TT

1학점에 6만7천원. 6학점이면 40만원이 넘는다. 아~ 그래도 어쩌랴. 제때 졸업 못하면 한 학기 등록금 3백4십만원인데. 인상되서 4백만원 될 수도 있다.

학교는 21일 마지막 시험을 마치고 방학이지만 계절 시작은 24일부터다. 그래도 쉴 수 있는 시간이 며칠 있지 않겠느냐고 하겠지만 출근해야 한다.

정식 출근은 곧 종료하고 인수인계나 서포트 때문에 종종 회사에 가게 될 듯 하다.

후하.. 내 미래가 달려 있는 학교와 프로젝트 마무리가 안된 회사가 서로 부딪혀 골치가 아프다. 아고 골치야.

- TheDAZ


코멘트 삭제 ultra (2005.01.24) : 학교에 미래가 있을까???
코멘트 삭제 다즈 (2005.01.28) : 어쨋든 졸업은 해야하기에.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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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15   자격증 게시물 수정 게시물 삭제 

지난 10/31 에 본 실기 시험의 결과가 12/10 에 발표되어 합격을 확인한 후 자격증 배달을 신청했었다.

자격증 수집 취미만큼 보람되고 뿌듯한 취미는 드물다. 그리고 가끔 공부 안하고 시험 봤는데 붙었을땐 길 걷다가 돈 주은 기분이다. ^_^

하지만 부작용도 있어서 떨어지면 며칠간 의욕 상실로 삶의 의미를 찾는데 적지 않은 노력이 든다.

어쨋든 12/10 에 신청한 자격증이 배달되어 왔다. '합격을 축하합니다'라는 큰 글씨와 함께. 히힛!

상공회의소는 자격증 배달을 해줘서 참 편하다. 방문을 하려면 왔다갔다하는데, 차비만 1600원에다가 소요되는 시간과 피로도를 더하면 낭비되는 비용이 꽤 크다. 그런데 배달은 대략 2000원 정도 한다. 1600원 정도 하는 등기 배달료만 받으면 될 것 같은데 인터넷 접수 수수료라는 것을 부과한다. 아무래도 카드 결제 수수료를 메꾸려는 비용 같은데, 흐음. 뭐 봐주자.

이로써 2004년 자격증 수집은 종료. 내년엔 더 분발하자. ^_^

- TheDAZ


코멘트 삭제 라이스 (2005.05.19) : ㅎㅎ;; 이런것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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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12   시험 게시물 수정 게시물 삭제 

13일: 프로그래밍 언어론
14일: 영상처리
15일: N/A
16일: 영상처리 텀 프로젝트 제출 및 발표
17일: 생활과 법률
18일: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필기/실기 및 텀 프로젝트 데모
19일: N/A
20일: N/A
21일: 컴퓨터 구조

무사히 헤쳐갈 수 있을까.
하늘과 땅이 도와 겹치는 시험이 없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자.

시험 시작과 함께 회사는 더욱더 바빠질 듯. T.T
시험 공부는 당일치기 뿐. TT.TT

- TheD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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