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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7-18   영화 게시물 수정 게시물 삭제 

투가이즈. 우쉣!

보기전에 설마~ 설마~ 했는데, 우쉣쉣쉣!

한국 영화 번영에 무임승차하려는 이런 영화는 철저히 외면했어야했는데, 내가 왜 봤을까. 오버에 오버하는 연기는 날 닭으로 만들기 충분했다. 닭살이 돋아 몸둘바를 몰랐다.

박중훈, 이제 지겹다.
차태현, 엽녀로 운 좋게 뜨더니 망해가는구나.
한은정, 뭐 한거니?

- TheDAZ


코멘트 삭제 똘~ (2004.08.22) : 난 잼나든데~크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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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7-16   카드값 게시물 수정 게시물 삭제 

보는바와같이.

저번달은 참 많이 먹었어. 흐음.
다음달 부터는 좀 굶어야겠다.

그래도 소비를 늘려 우리나라 경제의 숨통을 트이려는 이 본의아닌 노력에 갈채와 함께 보듬어줘라. 안그러면 나 슬프다. 어서 예쁜 손과 부드러운 살집으로 보듬어줘라.

- TheDAZ


코멘트 삭제 똘~ (2004.08.08) : *보듬보듬* 수고했어...-_-;
코멘트 삭제 뿌링 (2004.08.09) : 저게 다 먹은 금액이냐? 우어
코멘트 삭제 다즈 (2004.08.09) : 워우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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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7-13   피곤 게시물 수정 게시물 삭제 

회사에서 퇴근하기 전에 잠시 잠을 자지 않으면 퇴근하는 길에 쓰러질 것 같아서 며칠간 퇴근하기 30분 전에 의자에 기대서 잠을 자고 있다. 자고 일어나면 한결 가뿐해진다. 하지만 발바닥은 여전히 피로하다.

몸이 예전과 다르게 쇠약해졌나보다. 아니면 정신력이 나약해졌나.

- TheD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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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7-11   내기 게시물 수정 게시물 삭제 

참고 기사

똘하고 10만원 내기를 했다.

뭐냐하면, 똘이 주장하는 것은 버스를 아예 공짜로 타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고 나는 그것이 추가요금 없이 타는 법이라는 주장이다. 즉, 버스를 탈때 앞에서 찍고 바로 하차하는 곳에 가서 찍으면 추가 요금이 나오지 않는 다는 것이다.

어쨋든 이것으로 10만원 내기를 했다.

놀다가 헤어져서 집으로 오는 길, 똘한테 전화가 왔다.

"어흑! 추가요금이 없는거였어. 좀 깍아주면 안돼?"

그래서 적당히 넣으라고 했더니 8만원을 넣었다. 히힛!

책 사야지~

- TheDAZ


코멘트 삭제 똘~ (2004.08.07) : ㅠ0ㅠ 흑~
코멘트 삭제 다즈 (2004.08.07) : 똘 기운내! ^_^
코멘트 삭제 똘~ (2004.08.07) : 담에 우리 또 내기하자~!!
코멘트 삭제 다즈 (2004.08.07) : 크큭.. 좋아! 덤벼덤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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