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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8-11   초밥 게시물 수정 게시물 삭제 

소현씨가 8월 말에 일본에 간다고 초밥을 사준다고 해서 나갔다. 역삼역하고 강남역 중간쯤에 있는 초밥집인데, 야아~ 맛있다.

언제 한번 또 와볼만한 괜찮은 곳이었다. 기억해 둬야겠다. ^_^

- TheDAZ


코멘트 삭제 요니 (2004.10.13) : 어딘데용?
코멘트 삭제 다즈 (2004.10.14) : 역삼역에서 강남가는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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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7-28   페이크 게시물 수정 게시물 삭제 

일이 얼마나 고되고 많으면 저렇게 코피를 쏟을까 생각하겠지? 코피가 아니라 콧물이다.

진우씨(MadKnight)가 휴지를 찾더니 코로 우겨 넣는다. 당연히 코피일줄 알고, "아니, 코피에요?" 라고 물었더니 콧물이란다.

열심히 일을 하면 콧물이 흐른다. 새로운 지식 입력!

- TheD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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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7-26   회식 게시물 수정 게시물 삭제 

매달 한번씩 팀 회식비가 나온다. 지난번의 시즐러에 이어 이번엔 아웃백에서 회식을 했다. 다들 술을 별로 안하고 나를 포함해 다들 젊은(?) 사람들이라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회식하는 것을 좋아한다.

원래는 아웃백이 아니라 까르네스테이션에서 회식을 하려했는데, 앞으로 팀 회식에 사장님이 참석해야한다고 해서 후다닥 아웃백으로 바꾼 것이다. 까르네스테이션은 고기 뷔페지만 알콜 음료도 무한이기 때문에 사장님의 폭탄주가 두려워서이다. 하지만 사장님 대신 경영지원팀 이사님이 참석. 어흑! 고기~

- TheD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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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7-23   놀기 게시물 수정 게시물 삭제 

최근에 신입 사원이 많이 입사해서 새 컴퓨터가 많이 들어왔다.
그래서 오늘 박스에 들어있는 스티로폼을 모두 모아 부숴 쓰레기봉투에 담았다.

몰랐는데, 스티로폼 부수는 소리가 정말 크다. 빡! 빡! 빡!

근데 이 사람들 일당이 얼마인데, 이런 일을 하는거야. 쿠~

- TheD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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