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만큼이나 아주 많이 다른 문화를 가진 미국

흥분 되기도 하지만 겁이 나기도 하다.

아~ 어쨋든 여긴 지금 미국땅. 쿠~


평소엔 가끔 재미로 해보던 화상채팅.
이렇게 쓸모있을 줄이야. :-)

"똘마니 안녕?"


내가 있는 곳엔 기네스가 있고,
기네스가 있는 곳엔 내가 있다.

기네스는 나의 피,
내 피는 기네스. 쿠~


차를 타고 드라이브
어딘지 알 수 없는 바다가 보이는 곳에 갔다.

여긴 참 느긋한 동네다.
참 편안한 기분에 좋다.


쭈그리고 앉아 셀프
비치는 물건이라면 셀프!
안비치는 물건이라도 셀프 안달!


101 고속도로의 산호세로 돌아가는 길
미국의 고속도로는 나같은 길치에게도 그리 어렵지 않다.
다른 곳에는 톨게이트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한번도 보지 못했다.


산호세에는 Sun社 로고를 참 많이 볼 수 있다.

큼지막한 땅에 뛰엄뛰엄 세워놓은
나즈막한 빌딩이 참 여유로워 보인다.


Adobe社 도 여기에 있다.

마치 유명 연예인을 보는 기분. 쿠~


roxio社 도 여기에 있는데,
건물이 둥글스러운게 깔끔했다.

뭐랄까.. 한국에서는 느낄 수 없는 여유와 느긋이 느껴진다.


고기 뷔페!

닭이건 돼지건, 소건 무한대
아~ 실컷 배부르게 먹었다. 행복@ 쿠~


도로가에 있는 주차기계이다.
동전을 넣으면 시간이 올라가서 그만큼 세워둘 수 있다.
시간이 0 인데 세워두면 가끔 돌아다니는 교통 경찰이 딱지를 뗀다.


동네 곳곳에 이런 큰 나무가 있는 공원이 많이 있다.
따뜻한 오후에는 광합성을 하면서 여유를 즐긴다.

click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