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면이 있으면 뒷면이 있는 것 처럼,
정사(正史)와 함께 야사(野史)가 있다.

추암 디카그래피에도 비하인드가 있다~@




추암 근처에 도착했다는 기쁨에
아무나 잡고 안아 돌리고 싶었다.

짜안~


저~ 앞이 추암이닷!
어서 가자가자,
짭쪼롬한 바다 내음이 벌써부터 느껴지는 듯 하다.


신난다~ *명랑* 하게 뛰어가자~
날씨는 선선, 뛰어 놀기 좋은 날씨!


부우웅~ 비행기 타고 추암가자~
나는 비행기~ 수퍼맨도 좋아~


나는 길맹이지 않는가.
그래서 목표한 곳에 도착하면 느므느므 기쁘다.

만세에~


"어쿠!"
뱅기 추락. T.T

그래도 좋다, 넓고 깊은 바다가 저~ 앞에 있느니!


다시 힘을 내서 이륙!
세상이 아무리 덤비고 시비를 걸어도
나는 My Way~ 마이 웨이~ 워우워어~


에브리바디 세이 예에~

예, 예, 예에~ 예, 예, 예에~


아.. 빨리 뛴다고 뛰었지만 아직 얼마 못갔네.

바다는 아직 저 넘어에.. *명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