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가 촉망되는 사람으로 선별되어
16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게 되었다. (2003-02-21 모놀로그)

비가 부슬부슬와서 무척 쌀쌀했다.
회사에는 반차내고 청와대 앞마당으로 갔다. 히힛!


그래, 어디 싹수가 어떤지 보자. *부릅*


부슬부슬 비에 쌀쌀한 날씨로 안개가 자욱~

벌써 사람들이 많이 왔네.


이 의자들을 셋팅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고생했겠구나.

뭐 그렇지. 다 밑의 사람들이 고생하지.


카메라맨들이 저격수처럼 보인다.

영화를 많이 봤나보다. 흘..


취임식에 가수가 나와 가요를 부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남국옥분씨 오랜만에 본다.


외국의 여러 사람들이 많이 왔다. 대부분 아시아와 미국쪽.


파월도 보이고.


흐음. 누군지 기억이 날똥말똥.
뭐 다 그렇고 그런 사람들이니 기억하지 않아도 된다.


前대통령들.
아우~ 다 얄밉고 짜증나는 者들!


끝내는 대통령 해먹었습니다.
해먹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잘가시오@


빰빠라밤~ 대통령 납시오오~

"거긴 공기 좋아욥?"